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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주신문 |
지난 17일 성주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멘토링사업에 참여중인 멘토 5명, 멘티 5명이 ‘함께라서 더 행복해지는 여행’이란 주제로 문화체험을 실시했다.
이 문화체험은 멘토-멘티 간의 유대감을 더욱 강화하고, 멘티들에게는 즐거운 추억과 함께 다양한 경험을 제공해 건강한 성장을 돕는데 초점을 맞췄다.
대구스파크랜드에서는 다채로운 놀이를 체험하며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서로 간의 소통을 증진시켰으며, 아쿠아리움에서는 주어진 미션 수행과 함께 자연 속 생명의 신비로움을 경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송윤정 센터장은 “멘토-멘티 관계가 더욱 강화되고 멘티들에게는 긍정적인 에너지를 불어넣는 계기가 됐길 바라며, 앞으로도 멘티들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