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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주신문 |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의성종합체육관에서 열린 제31회 경상북도지사기 생활체육 탁구대회에서 성주군탁구협회 선수단이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성주를 포함한 도내 탁구 동호인들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선수들은 각 부문에 출전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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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선수단은 여자 단체전 우승을 비롯해 대회 전반에서 고른 성적을 거두며 종합순위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종합우승은 지역 탁구 동호인들이 꾸준히 훈련하며 쌓아온 경기력과 선수간의 호흡이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성주군탁구협회 배주현 회장은 “선수들이 평소 꾸준히 훈련하면서 흘린 땀이 종합우승이라는 좋은 결과로 이어져 기쁘다”며 “지역을 대표해 최선을 다해준 선수들에게 감사하고 앞으로도 종목 활성화와 동호인 화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성주군탁구협회는 생활체육 저변 확대와 동호인간 화합을 위해 각종 대회 참가와 교류활동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