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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평가는 전국 142개 산림조합을 대상으로 영업 성과와 재무 건전성, 고객 만족도, 내실 경영 등을 종합 심사해 이뤄졌다.
지원받은 차량은 금융 업무에 적극 활용해 조합원과 금융고객에게 직접 찾아가는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김재국 조합장은 “이번 수상은 조합원과 지역민들의 변함없는 성원과 임직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노력을 기울인 결과”라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신용사업 운영과 여·수신 내실 확대를 도모하는 것은 물론, 다양한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통해 지역과 함께 상생 발전하는 산림조합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