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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주신문 |
지난 16일 성주군의 168개 경로당에서 어르신 1천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넉넉한 가을 생문터 프로그램이 이뤄졌다.
성주군 10개 읍·면 스마트경로당의 비대면 연결기능을 활용해 퓨전국악 공연을 함께 관람하고, 일부 경로당에서는 비누와 종이 방향제 만들기 등의 체험을 진행했다.
이는 익숙한 생활공간인 경로당에 스마트기술을 접목해 다수의 주민이 동시에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성주군청 문화예술과 관계자는 “앞으로도 군민 누구나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예술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