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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사건사고
지난 8일 오전 10시 8분경 경북 성주군 용암면에서 주행 중이던 트랙터가 약 3m 아래 도랑으로 추락해 전도됐다.
이 사고로 30대 남성 운전자가 트랙터에 끼였다가 구조됐으며, 오른쪽 허벅지 통증을 호소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당국은 운전 부주의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