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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주신문 |
지난 8일 오후 9시 20분경 경북 성주군 선남면 도성리의 농기계용 커버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화재로 경량철골조 공장 1동 143㎡와 FRP 성형기 1대, 수지 약 2톤 등이 소실돼 소방서 추산 5천634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인원 43명과 장비 15대를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였으며, 불은 약 1시간 51분 만에 완전히 꺼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