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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사건사고
지난 11일 오후 5시 3분경 경북 성주군 선남면 도성리에서 싼타페와 링컨, BMW 차량이 잇따라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싼타페를 운전하던 20대 여성이 허리통증을 호소해 현장에서 응급처치를 받은 뒤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운전 부주의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