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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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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항면은 징검다리 행복센터 사업의 일환으로 유월2리 지적장애인 가정에서 쓰레기 5톤을 수거했다.
징검다리 행복센터는 관내 6개 마을에 주1회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주민들이 지역 내 문제를 찾아 해결하는 사업이다.
지난달 24일 월항면 주민들로 구성된 TF팀의 회의를 거쳐 이날 월항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모란봉사단·성주군종합사회복지관 등 30여명이 현장을 방문해 집수리와 청소를 지원했다.
한편 월항면 징검다리 행복센터는 살기좋은 마을 만들기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며 공동체의식함양을 위해 전문교육도 추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