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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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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면은 지난 21일 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규제개혁 추진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지난 7월부터 본격 시작된 규제개혁 대상 발굴 현황을 공유하고 주민들과 기업들의 불편을 초래하는 불합리한 규제, 제도 등의 개선방향을 토론했다.
또한 제기된 애로사항 해결을 위해 해당 부서 등에 건의하고 수요자·현장중심의 규제개혁이 이뤄질 수 있도록 다각적 홍보진행 등 다양한 의견이 개진됐다.
김규섭 대가면장은 “규제개혁의 목표가 불합리한 규제혁파를 통해 군민들의 행복을 높이는 것인 만큼 면민들이 언제나 자유롭게 규제개선, 애로사항을 제기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