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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인중은 지난 16~18일 부산에서 2박3일간 학생들이 주체적으로 기획한 일정에 따라 체험학습을 하는 자유투어를 진행했다.
이날 학생들은 5~6명으로 4개조를 구성하고 모임을 통해 세운 계획에 따라 자유투어를 실시했다.
세부 계획서에는 시간대별 일정 및 체험 장소, 체험 장소 이동방법, 체험비 예상금액 등을 학생들이 찾아 결정한 내용으로 작성됐다.
16,17일은 각 조별로 계획한 일정에 따라 체험하고 17일에는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KT와 KCC의 농구경기를 관람했다.
이훈석 학생회장은 “모르는 길을 찾아가는 것에 어려움을 느꼈지만 도착했을 때 성취감이 있었다”며 “자유투어를 통해 효율적인 역할 분담 방법과 리더의 역할을 알 수 있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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