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와강살리기운동본부가 주최하고 해양수산부가 후원하는 해당 웅변대회에서 대상뿐만 아니라 배하윤(성주초2) 학생과 이수지(성주초1) 학생도 우수한 성적을 기록해 각각 교육감상과 부산광역시장상을 받았다.
한편 입상한 학생들은 무궁화어린이집 출신으로 김학순 원장을 통해 발성법과 표현법, 자세 등의 웅변기술을 습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