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성주신문 |
7월 1일자로 부임한 제38대 이헌진 수륜면장이 간단한 기념촬영 후 각 단체와 상견례 자리를 마련해 소통행정을 시작했다.
이후 관내 유관기관, 노인회관 등을 방문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유기적인 협력관계를 유지할 것을 당부했다.
이헌진 수륜면장은 "면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하며, 적극적인 소통행정과 현장행정을 펼쳐 주민이 행복한 수륜면이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헌진 면장은 1993년 공직에 첫발을 디딘 후 건설안전과장, 안전과장을 역임하면서 탁월한 역량과 업무추진력으로 그 공로를 인정받아 고향인 수륜면장으로 부임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