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성주신문 |
성주군 최초로 시행된 이번 투어는 관내 고등학교에서 선발된 1학년 학생 25명이 참여해 아이비리그 유명대학을 방문하고 글로벌 문화체험을 위해 미국 동부(뉴욕, 뉴저지), 캐나다(나이아가라)의 주요도시를 탐방하는 기회를 가졌다.
투어의 핵심인 아이비리그 대학탐방에서는 하버드, MIT 등 세계 최고의 명문대학을 방문해 재학생 멘토들과 캠퍼스를 거닐며 학교소개, 유학생활, 공부방법 등을 듣고 자유롭게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성주여고를 졸업하고 현재 콜롬비아 대학에 재직 중인 석유미 교수와의 대화시간을 통해 지역 학생들에게 자긍심과 학업동기를 부여하는 큰 계기를 마련했다.
투어에 참여한 한 학생은 “미래에 대한 새로운 선택지를 받은 것 같다”며 “열심히 노력해 꼭 아이비리그 대학에 도전해보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병환 이사장은 “이번 투어가 아이들에게 많은 경험과 새로운 문화체험의 기회가 됐길 바라며, 앞으로도 성주군은 다양한 교육 사업지원을 통해 교육 경쟁력 향상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재)성주군별고을장학회는 지난 17~25일까지의 일정으로 ‘2023년 성주군 고등학생 해외 교육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성주군 최초로 시행된 이번 투어는 관내 고등학교에서 선발된 1학년 학생 25명이 참여해 아이비리그 유명대학을 방문하고 글로벌 문화체험을 위해 미국 동부(뉴욕, 뉴저지), 캐나다(나이아가라)의 주요도시를 탐방하는 기회를 가졌다.
투어의 핵심인 아이비리그 대학탐방에서는 하버드, MIT 등 세계 최고의 명문대학을 방문해 재학생 멘토들과 캠퍼스를 거닐며 학교소개, 유학생활, 공부방법 등을 듣고 자유롭게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성주여고를 졸업하고 현재 콜롬비아 대학에 재직 중인 석유미 교수와의 대화시간을 통해 지역 학생들에게 자긍심과 학업동기를 부여하는 큰 계기를 마련했다.
투어에 참여한 한 학생은 “미래에 대한 새로운 선택지를 받은 것 같다”며 “열심히 노력해 꼭 아이비리그 대학에 도전해보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병환 이사장은 “이번 투어가 아이들에게 많은 경험과 새로운 문화체험의 기회가 됐길 바라며, 앞으로도 성주군은 다양한 교육 사업지원을 통해 교육 경쟁력 향상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