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진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6일 행정복지센터에서 수강생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알코올 잉크 아트 수업을 시작했다.
허승락 주민자치위원장은 "첫 번째 수업에서 향기 보자기를 만들어 호응이 좋았고, 두번째 수업인 잉크 아트 교육으로 가정에 또다른 공예품이 생길수 있을 것 같아 다행"이라고 전했다.
조형철 벽진면장은 "수업을 통해 새로운 공예품을 만들어 가정에 새로운 변화가 생겼으면 좋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