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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사회종합

성주군새마을회, 새마을의날 기념식 참석

김지인 기자 입력 2024.05.07 10:26 수정 2024.05.07 10:26

ⓒ 성주신문

지난 달 29일 성주군새마을회 노기철 회장 및 회원 등 30여명은 경북도청 동락공원에서 열린 '제14회 새마을의 날 기념식 및 경북새마을회장 취임식'에 참석했다.

 

이날 성주를 포함한 도내 새마을지도자 약 1천명이 참가한 가운데 친목을 다지고 화합을 도모했다.


ⓒ 성주신문

특히 근면·자조·협동의 새마을정신을 되새기고 '저출생과의 전쟁 새마을회가 앞장서겠습니다'를 슬로건으로 저출생 대응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문제해결에 대한 결의를 다졌다.

 

성주군새마을회는 식전공연으로 '최고의 선물은 손자·손녀다'를 선보였으며 시대별로 달라지는 설 명절 풍경과 저출생으로 인한 쓸쓸한 미래의 모습을 그린 퍼포먼스 연극을 펼쳐 호응을 얻었다.

 

아울러 오는 16일부터 나흘 간 성밖숲 일원에서 펼쳐지는 '2024 성주참외&생명문화축제'를 홍보했다.

 

이어진 시상식에서 유차순 선남면새마을부녀회장이 경북도지사 표창, 이정기 새마을문고가천면분회장은 새마을중앙회장상, 이흥수 새마을지도자성주읍협의회장이 경북도새마을회장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한편, 새마을의 날은 대한민국 경제발전의 원동력이 된 새마을정신을 계승하고 국민과 함께 기념하고자 지난 2011년 국가기념일로 지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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