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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주신문 |
성주교육지원청은 지난 3일 관내 초등학교 5~6학년과 지도교사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4학년도 사제동행 질문대회’를 개최했다.
이는 경북교육청이 자발적인 질문과 토론이 일상화되는 학교 수업 문화 조성과 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대응해 실시중인 ‘질문이 넘치는 교실’정책이다.
현장에서 선정된 주제를 중심으로 학생 4명과 지도교사 1명이 한 팀이 돼 생성형 AI와 검색도구를 활용해 질문 중심 탐구 계획서와 핵심질문을 작성하고 실행방안을 작성했다.
지도교사는 문제해결 지원을 위한 질문을 만들고 AI자원을 활용하는 조력자 역할을 했다.
채종원 교육장은 “학교에서도 질문대회를 열어 많은 학생들과 선생님들이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학생들이 ‘무엇을 질문해야 하는지’ 고민하는 질문이 넘치는 교실 문화 조성을 위해 많은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