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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주신문 |
이날 단체를 이끌어 온 제19대 정순희 이임회장과 임원진에게 공로패 및 감사장을 수여했으며, 취임하는 제20대 김정화 취임회장을 비롯한 임원들은 많은 축하와 격려를 받았다.
정순희 이임회장은 “그간 부족한 저를 믿고 함께 단체를 이끌어주신 임원 및 회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여성농업인의 권익신장과 농업발전에 노력하고 실천하는 봉사로 아름다운 지역을 만들어 나가자”고 이임사를 전했다.
김정화 신임회장은 취임사에서 “역대 회장님과 선배 회원님들이 가르쳐주신 배움을 바탕으로 회원들과 단합해 활력과 행복이 넘치는 농촌사회를 만들어 갈 것”이라며 “대표 여성농업인으로서 농업혁신을 통해 지역발전에 앞장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생활개선회는 1989년 조직된 단체로써 현재 300여명의 회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매년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봉사와 더불어 지역농업과 농촌발전에 앞장서는 여성대표 농업인단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