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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주신문 |
성주군 4-H본부는 1954년 조직돼 현재 50여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학생4-H회 장학금 기부, 영농4-H회 육성, 불우이웃 돕기 등 4-H 이념을 몸소 실천 중이다.
이날 행사는 제36대 정병완 회장의 공로패 수여 후 취임하는 제37대 김진학 회장 및 임원진에게 축하와 격려가 이어졌다.
정병완 이임회장은 “부족한 저와 함께 성주군 지역발전과 청년 농업인 육성을 위해 함께 노력한 4-H본부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신임회장단과 함께 우리는 농촌 리더로 자신감을 고취하고 농심 배양과 영농기술 전수에 앞장서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진학 신임회장은 “역대 회장님들과 선배 회원님들이 가르쳐주신 지·덕·노·체 4-H정신과 금언을 바탕으로 회원들과 단합해 지역발전에 이바지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미래 청년농업인들을 육성해 농촌사회에 활력을 불어 넣겠다”며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