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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사회종합

성주군,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 실시

이지선 기자 입력 2026.06.02 19:44 수정 2026.06.02 19:44

ⓒ 성주신문
지난 28일 청소년의달을 맞아 생활주변 유해업소 밀집지역(번화가 등)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고 일탈행위를 예방하기 위한 유해환경 점검 및 캠페인이 열렸다.

이번 점검 및 캠페인은 성주군청·한국걸스카우트경북연맹성주지구·성주청소년지킴이연합회 등 청소년 관련 민관단체가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이날 식당, 노래방, 편의점 등을 대상으로 청소년에게 유해약물(술ㆍ담배 등) 판매 등 청소년 보호법을 위반한 업소 등에 대한 점검과 지역사회내 청소년 보호의식 확산 등 깨끗한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

가족지원과 관계자는 “청소년의달을 맞아 청소년 일탈을 예방하고 민ㆍ관합동 점검ㆍ단속활동을 통해 유해업소 업주의 청소년보호 의식확산 등 건전한 사회환경분위기를 조성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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