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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주신문 |
올해 경상북도 시군평가에서 성주군이 군부 우수상을 수상하며 상사업비 1억원과 포상금 1천만원을 확보했다.
이번 평가는 경북도가 도내 22개 시·군에 대해 지난해 실적을 기준으로 실시했으며 정부합동평가 및 도정 역점시책과 연계된 100개 지표의 성과가 반영됐다.
시군평가는 국·도정 주요시책 등에 대한 지자체의 행정 추진역량과 수준을 가늠하는 주요 지표로 활용되고 있다.
성주군은 부서평가 및 읍·면평가 항목과 지표를 연계해 추진상황을 수시로 점검하고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는 성과 향상방안을 마련하는 등 체계적인 관리에 힘써왔다.
또한, 부서 간 협업 체계를 강화하며 각종 지표 달성을 위한 대응력을 높인 점이 이번 평가에서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
허윤홍 성주부군수는 “이번 수상은 전 공직자가 한마음으로 노력한 결과”라며 “올해도 우수한 실적을 낼 수 있도록 많은 협조를 바라고 성과 중심의 행정을 추진해 더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