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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주신문 |
성주읍 소재 건강문화캠퍼스 앞에 있는 나무 한그루가 정성 어린 보살핌을 받고 있다.
줄기에 매달린 수액은 영양분을 공급하며 생육을 돕는 동시에 일상 속 이색적인 장면을 만들어낸다.
본격적인 여름이 오면 더욱 무성 해진 잎으로 지나는 이들에게 시원 한 그늘과 잠시 쉬어갈 여유를 내어줄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