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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사회종합

성주 출신 문상칠 박사, 첫 수필집 ‘보람을 찾아서’ 출판기념회

성주신문 기자 입력 2026.04.24 15:34 수정 2026.04.24 15:34

ⓒ 성주신문

경북 성주군 초전면 출신의 대구대 문상칠 이학박사가 지난 4일 첫 수필집 ‘보람을 찾아서’ 출판기념회를 열었다.

 

서정랑 시인의 사회를 바탕으로 진행한 출판기념회에는 은종일 원장과 주설자 시와시학회 前회장, 장정석 성주중 일팔회장과 동문들, 지역 출신 모임인 성지회, 창작아카데미 11기 문학 동인과 시인 등 70여 명이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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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작가는 인사말을 통해 “40여년간 초·중·고와 대학 강단에서 직을 마무리한 뒤 대구교대 평생교육원 수필과 지성 창작아카데미 11기로 3년간 연수를 마치고 문단에 데뷔했다”며 “데뷔 8주년을 맞아 첫 수필집 ‘보람을 찾아서’를 출간하게 됐는데 기념회에 참석해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고, 특히 고등학교 선배인 주설자 회장이 축사까지 해줘서 감회가 새롭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가족과 내빈 소개에 이어 저자와의 대화 형식으로 북토크가 진행됐다.

책 내용에 맞춰 문학인들의 질문과 저자의 진솔한 답변이 이어지며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연출됐다.

이어 화환 증정식과 기념사진 촬영 등으로 끝을 맺었다.

한편, 성주고와 대구교대를 졸업한 문상칠 작가는 과학교육연구원 연구사, 중등장학사 등을 역임했으며 용암중 교장으로 정년퇴임했다.

 

 

백종기 시니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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