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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사회종합

경북지체장애인협회 성주군지회 ‘가치봄’ 영화로 문화장벽 낮춰

김지인 기자 입력 2026.04.16 13:50 수정 2026.04.16 13:50

ⓒ 성주신문

지난 15일 경북지체장애인협회 성주군지회는 별고을시네마에서 자막과 화면해설이 제공되는 ‘가치봄’ 영화를 관람하는 행사를 마련했다.

 

특히 장애유형에 관계없이 누구나 함께하는 통합 문화활동으로 진행한 가운데 장벽을 낮추고 상호 이해와 소통을 넓히는 계기가 됐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이날 시·청각장애인 등 여러 참여자들이 보다 편안하게 문화생활을 즐기며 함께 웃고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북지체장애인협회 성주군지회 이재근 지회장은 “정기적인 문화생활은 장애인의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고립감 해소에 큰 도움이 된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다양한 문화복지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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