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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주신문 |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성주소방서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별고을실내체육관에서 체력검정을 진행했다.
소방공무원 대상의 체력검정은 활동에 필요한 기초체력을 측정해 지속적인 관리의 중요성을 높이고, 강인한 체력을 바탕으로 현장 대응능력을 향상시키는 한편, 안전사고를 예방코자 매년 이뤄진다.
검정항목은 악력, 배근력, 앉아 윗몸 앞으로 굽히기, 제자리멀리뛰기, 윗몸 일으키기, 왕복 오래달리기 등 총 6개 종목으로 구성했다.
평가결과는 직원들의 체력증진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하며 체력관리와 직무 적합성 확보에 있어 중요한 기준이 된다.
성주소방서 박기형 서장은 “재난현장의 신속한 대응을 위해서 기초체력은 핵심 역량”이라며 “꾸준한 체력관리를 통해 어떠한 현장에서도 신속하고 안전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