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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노쇼사기와 관계성 범죄 예방활동 관련 우수 직원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중간관리자를 포함한 현장직원들과 소통하며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간담회에서는 힘든 여건 속에서도 8년 연속 치안성과에 우수한 성적을 거둔 성주서 직원들에게 격려를 전하는 등 경북경찰의 자랑스러운 조직문화 조성을 당부하기도 했다.
김원태 청장은 “‘기본은 충실하게, 안전은 확실하게’란 슬로건에 맞게 어려운 실정에도 성주서 직원들이 솔선수범해 각자 위치에서 민행의 안전확보라는 경찰 본연의 역할에 충실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