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사회/문화
사회종합
| ⓒ 성주신문 |
국립공원공단 가야산국립공원사무소는 지난 18일부터 1박2일간 20명의 신청자가 참여한 가운데 자연 속 휴식과 체험 바탕의 다양한 힐링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주요 프로그램은 해설사와 함께 태교 산책, 임신·육아 전문강사 초빙, 애착인형 만들기, 정견모주의 땅 가야산생태탐방원 숙박 등으로 구성했다.
특히, 자연 속 힐링 차 마시기, 천년을 품은 해인사 팔만대장경 태교산책은 임산부의 스트레스 완화와 정서적 안정을 제공했을 뿐만 아니라 남편과 함께하는 마사지와 스트레칭으로 가족간 유대감 강화에도 기여했다.
참여자들은 “임산부를 신경 쓰는 세심함이 좋았고 태교여행 목적에 맞게 힐링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