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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주신문 |
2026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사업 일환으로 추진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산업단지, 참외작목반, 마을회관 등 군민 일상공간을 직접 찾아가는 문화서비스로써 기존 공연장 중심의 문화정책을 넘어서는 새로운 시도로 평가받는다.
특히 지난 22일 성주전통시장 일원에서 열린 4회차 프로그램은 상인과 방문객 등 생활인구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많은 군민과 상인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날 벚꽃비누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 버스킹 및 퓨전국악 공연도 동시 진행함으로써 단순 관람을 넘어 체험형 문화콘텐츠로 호응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