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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명인중 태권도부, 전국대회에서 저력 선보여

김소정 기자 입력 2026.05.12 16:34 수정 2026.05.12 16:34

명인중 태권도부가 각 전국 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해 저력을 선보이고 있다.


ⓒ 성주신문

지난 6~11일 제53회 한국중고태권도연맹회장기 전국중고등학교 태권도대회에서 명인중이 2개의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 대회에서 박새론 학생이 핀급에서 금메달, 허은승 학생이 밴텀급에서 금메달을 획득해 영광을 얻었다.


ⓒ 성주신문

지난 3~6일에는 제28회 광주 5·18민주화운동기념시장기 전국남여중고등학교 태권도대회에서 금메달 1개(이시훈 학생, 남중부 L.웰터급)와 은메달 1개(손하율 학생, 남중부 미들급)를 획득했으며, 남중부 종합 준우승을 차지했다.

이러한 성과를 통해 명인중 태권도부는 안정적인 선수층과 꾸준한 성장 가능성을 다시 입증하며 전국 무대에서 존재감을 이어가고 있다.

도현숙 교장은 “선수들이 흘린 땀과 노력이 좋은 결과로 이어져 기쁘다”며 “앞으로도 학생 선수들이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학교 차원의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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