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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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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주신문 |
학생들의 애향심을 기르고자 용암중은 지난 14일 ‘2026학년도 사제동행 별고을나들길 탐방’을 실시했다.
이날 한개마을을 방문해 독립운동가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성주역사테마공원의 성주사고와 쌍도정, 성주읍성 북문 등을 견학하며 지역의 옛 모습을 확인했다.
이어 국채보상운동기념비를 찾아 선조들의 애국애족 정신을 학습했으며, 성밖숲 산책과 ‘성주 참외&생명문화축제’에 참여해 체험을 진행했다.
최성모 교장은 “유적지 탐방을 통해 고장에 대한 깊은 자부심을 느끼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자연과 환경의 중요성을 깨닫고 바른 인성을 함양할 수 있는 다양한 현장 체험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