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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벽진면향우회, 고향 성주 명승지 탐방 워크숍

이지선 기자 입력 2026.05.22 11:13 수정 2026.05.22 11:15

ⓒ 성주신문
재경벽진면향우회는 지난 17일 회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향 성주의 명승지와 축제장을 둘러보는 워크숍 행사를 개최했다.

매년 열리는 재경벽진면향우회 워크숍은 회원간 친목과 화합을 다지는 행사로, 올해는 타지역이 아닌 성주의 역사와 문화를 직접 체험하는 일정으로 마련해 의미를 더했다.

이날 회원들은 새벽 서울 양재역에서 출발해 세종대왕자태실, 한개마을, 성산동고분군, 성밖숲 및 성주참외·생명문화축제장 등을 차례로 방문했다.

정병찬 벽진향우회장은 “서울에 살고 있지만 고향의 문화와 역사를 돌아보며 큰 자부심을 느꼈다”며 “성주가 가진 아름다운 전통과 문화유산을 새롭게 알게 된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김창구 벽진면장을 비롯한 지역 기관장들이 향우회원들을 환영하는 등 지역과 함께 소통하고 연대해 나갈 것을 약속하며 행사 일정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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