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사회/문화
사회종합
| ⓒ 성주신문 |
지난 1일 개나리회가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재)성주군별고을장학회에 장학금 134만5천996원을 전했다.
이번 기탁으로 개나리회의 별고을장학금 누적 기탁액은 총 834만5천996원에 이르게 됐다.
개나리회는 성주군 5급 이상 공무원의 배우자들로 구성된 단체이며 무료급식소 정기봉사와 이웃돕기 성금기탁, 축제참여 등 지역발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에 동참하며 따뜻함을 더하고 있다.
개나리회 김이숙 회장은 “지역인재들이 꿈을 키우고 성장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장학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미래세대의 교육환경 조성과 인재육성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별고을장학회 관계자는 “인재육성을 위해 흔쾌히 장학금을 기탁해줘서 감사하다”며 “지역의 우수학생 양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