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사회/문화
사회종합
| ⓒ 성주신문 |
이 군수는 퇴임사를 통해 “군민 여러분과 함께 웃고 울며 달려온 지난날들은 제 인생에서 가장 빛나고 가슴 벅찬 영광이었다”며 “지난 8년은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고난의 행군이었으며 성주발전을 위해 쉼 없이 달려온 군정 여정이 스쳐지나간다”며 군민과 공직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민선 7·8는 성주미래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데 힘을 쏟은 결과 취임 당시 4천억원대에 머물던 예산규모를 6천억원대로 확대하며 지역발전의 토대를 다졌다는 평가이다.
또한 남부내륙철도 성주역 유치, 가야산 종주 탐방로 개설, 성주호 관광지 지정 등 성장동력이 될 굵직한 사업들을 추진하며 지역발전의 전환점을 마련했다.
아울러 군민 삶의 질 향상과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다양한 사업과 3년연속 참외 조수입 6천억원 시대를 열며 전국 최고의 참외 주산지이자 부자농촌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했다.
민선 7기 성주군수 당선에 이어 2022년 재선에 성공해 8년간 성주군정을 이끌고 성주의 새로운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등 지역발전의 토대를 다진 것으로 평가 받는 이 군수는 퇴임 후 고향인 선남면 관화리에서 지내며 군민들과 함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