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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사건사고

성주호 바지선에서 기름 100L 유출

김지인 기자 입력 2026.06.19 14:22 수정 2026.06.19 14:22

지난 17일 오후 4시쯤 경북 성주군 금수강산면 성주호에 정박 중이던 바지선에서 100L가량의 기름이 유출됐다.

사고 직후 방제작업이 이뤄졌으며 이튿날 유출된 기름 대부분이 제거된 것으로 알려졌다.

당국은 성주호 보도교 설치공사에 투입된 바지선에 기름을 넣는 과정에서 유출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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