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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사건사고

제분기 작업하던 30대 남성 부상

김지인 기자 입력 2026.06.24 09:30 수정 2026.06.24 09:30

지난 23일 오후 5시 30분경 경북 성주군 월항면에서 곡물 제분기 작업을 하던 30대 남성이 오른쪽 손등을 다쳤다.

열상을 입은 남성은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소방당국은 작업과정에서 사용자 부주의로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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