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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주신문 |
오늘(29일) 오전 5시 58분쯤 경북 성주군 선남면 오도리 한 공장에서 불이 나 119소방대원이 출동했다.
이 화재로 공장 관계자 50대 남성 A씨가 안면부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공장 외벽 일부와 기계 등이 소실됐다.
불은 119신고 접수 약 55분 만인 오전 6시 53분쯤 완전히 꺼졌다.
소방당국은 인적 부주의로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