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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9일) 한국농촌지도자 성주군연합회가 안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 ‘농촌지도자 성과공유 및 역량강화 교육’에 참여한 가운데 우수연합회 표창을 수상했다.
강병덕 연합회장이 대표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아울러 이태수 부회장이 경북도지사 표창, 정용수 용암면회 사무국장이 경북도연합회장 표창을 수상하며 한국농촌지도자 성주군연합회의 위상을 높였다.
이어진 특강에서는 ‘경북 주도 AX(농업전환) 시대의 새로운 비전’을 주제로 농업분야의 디지털 전환과 미래농업 방향을 공유했다.
오후에는 소통 리더십과 AI 교육을 통해 지역농업 리더로서 갖춰야 할 역량을 강화했다.
| ↑↑ 한국농촌지도자 성주군연합회 강병덕 회장(사진 우측 맨 끝)이 단체사진 촬영에 임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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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촌지도자 성주군연합회 강병덕 회장은 “이번 수상은 회원 모두가 지역농업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농업환경에 적극 대응하고 성주농업의 미래를 이끌어가는 농촌지도자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성주군농업기술센터 김주섭 소장은 “농촌지도자회는 지역농업 현장의 핵심 리더이자 농업 발전의 중요한 동반자”라며 “앞으로도 농업인 단체의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과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농촌지도자 성주군연합회는 현재 395명의 회원이 활동 중이며 지역농업 발전과 농업인 권익 향상, 신기술 보급 확산 등 성주농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각도로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