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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주신문 |
이번 청공마켓은 1388청소년지원단으로 활동 중인 CU성주초전점과 협력해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공짜’라는 슬로건 아래 청소년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설문지를 작성하면서 잠시라도 몸과 마음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소중한 사람에게 사랑 표현하기, 나와 타인 칭찬하기, 감사하기, 걱정 버리기 등 체험 교육활동으로 마음의 근력을 키웠다.
또한 원하는 먹거리를 스스로 선택하며 긍정적인 에너지를 얻을 수 있도록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해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성주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송윤정 센터장은 “청소년들은 우리 사회의 미래이자 희망이며,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며 “성주군은 청소년들의 안전한 성장은 물론 꿈을 펼치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성주군에 거주하고 있는 9~24세의 청소년과 그 가족이라면 청소년전화 1388(www.1388.go.kr)이나 청소년상담복지센터(931-1398)를 통해 상담·심리검사·교육·복지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