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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주신문 |
이번 캠페인은 기존 청문 주도의 일방향적인 홍보에서 벗어나 매주 각 부서가 순차적으로 주도하고 참여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했다.
이를 통해 구성원 스스로 청렴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의무위반행위를 선제적으로 예방·근절하는 자율적 조직문화 조성을 조성했다.
총 5회에 걸쳐 진행한 캠페인에는 경찰서장을 비롯해 각 과장과 직원 등 70여명이 참여했으며, 출근하는 직원들에게 경찰관 인권행동강령, 홍보 기념품 등을 배부하는 등 청렴하고 인권이 존중되는 조직문화 조성에 동참할 것을 당부했다.
김대정 경찰서장은 “이번 캠페인이 직원들의 자발적인 청렴 실천문화를 정착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이와 함께 상호존중과 인권 감수성을 바탕으로 직장내 갑질문화를 근절해 국민에게 신뢰받는 경찰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