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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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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주신문 |
7월에 생일을 맞이한 학생 5명을 위해 초전초는 지난 1일 ‘생일 선물 전달식 및 교장 선생님과 함께하는 생일상’ 행사를 실시했다.
이 행사는 학생의 생일을 학교가 함께 축하하며 자존감을 높이고 따뜻한 학교 문화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시청각실에서 선물 전달식을 마친 후 급식실로 자리를 옮겨 교장과 학생들이 한자리에 둘러앉아 특별한 생일상을 함께 나누며 소통했다.
행사에 참여한 학생은 “직접 축하 선물을 받고, 생일상까지 받게 돼 학교생활 중 잊지 못할 특별한 기억이 됐다”고 소감을 말했다.
강석준 교장은 “학생들은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가장 소중하고 특별한 존재”라며 “7월에 생일을 맞이한 5명의 주인공들이 앞으로도 밝고 건강하게, 그리고 자신만의 아름다운 꿈을 활짝 키워나가길 응원한다”고 전했다.
또한 “앞으로도 아이들이 학교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음을 느낄 수 있도록 행사를 꾸준히 진행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