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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주신문 |
탄소중립을 실천하고 깨끗한 지역 환경을 조성하고자 수륜면 새마을회는 지난 2일 숨은 자원 모으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각 마을에서 수거한 폐지 2톤 트럭 5대 분량을 수거해 숨은 자원을 분리·선별했다,
이정훈 새마을회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자원 순환활동을 통해 환경 보호와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김경란 수륜면장은 "무심코 버려질 수 있는 쓰레기를 소중한 자원으로 재탄생시키는 새마을회의 노력에 감사드리며, 수륜면에서도 환경정화 활동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