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건강한 여름나기를 목표로 수박을 전달하며 조합원과 지역민이 함께하는 화합의 시간을 마련했다.
이날 선남면 전체 31개 영농회 마을회관을 대상으로 영농회 담당 직원이 배송을 진행했으며 안부를 살펴 호응을 얻었다.
노시영 조합장은 “올 여름 무더위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예상되니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고 앞으로도 조합원님들을 위한 복지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인사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