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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주신문 |
위원회는 도정 현안과 정책 과제들을 점검하며, 도민 편익 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질의하고 다양한 정책대안을 제시했다.
또한 급변하는 행정환경과 미래산업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조직개편의 필요성을 인정하며 ‘경상북도 행정기구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경상북도 공무원 정원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각각 원안 가결했다.
도희재(성주) 위원은 자치경찰제 도입이 도민에게 체감되지 않는 문제를 지적하는 등 농촌지역의 열악한 치안 인프라를 보완하기 위해 자율방범대와의 실질적 협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창혁(구미) 위원장은 정부 '5극 3특' 체제 논의에서 경북이 가진 강점과 핵심 산업들이 배제된 점을 지적하며, “집행부 포함 우리 모두가 위기감을 갖고 비상한 각오로 총력을 다해야 한다”며 “정부의 흐름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정책 대안을 마련하는데 앞으로 기획경제위원회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