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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주신문 |
이날 교육에선 여상대 군지부장이 강사로 나서 농심천심 운동이 가지는 의의와 농업의 공익적 가치 확산을 비롯해 최근 증가하는 금융사기 예방과 건전한 금융 질서 확립 등을 강조했다.
여상대 군지부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농업의 가치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고 금융사기 예방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계기가 됐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교육 봉사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