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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주신문 |
지난 20일 국제로타리 3700지구 성주참외로타리클럽은 정기모임 및 클럽협의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5지역 송정란 총재지역대표가 공식 방문해 회원들과 클럽 운영방향 및 활성화 방안 등을 공유했다.
이어 안현정 연수위원을 초청한 강연이 마련돼 로타리의 공공이미지와 회원간 소통, 조직 활성화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
회원들은 분임활동을 통해 클럽관리와 멤버십, 공공이미지, 봉사프로젝트, 로타리재단 등 위원회별 의견을 나누고 향후 실천과제를 모색했다.
성주참외로타리클럽 정미정 회장은 “이번 자리를 통해 서로의 경험과 의견을 나누면서 클럽의 발전방향을 모색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봉사를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