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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사회종합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성주군협의회, 연수 통해 자문위원 역할 다져

김지인 기자 입력 2026.07.24 17:32 수정 2026.07.24 17:32

ⓒ 성주신문

지난 24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성주군협의회 노성화 협의회장 및 자문위원 25명이 안동시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 2026년 경북자문위원 연수에 참석했다.

 

이번 연수는 경북지역 자문위원 4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정책 이해도를 높이고 지역 통일활동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민주평통 경북지역회의가 마련했다.

행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주요사업 추진현황 공유와 한반도 평화공존정책과 민주평통의 역할을 주제로 한 특별강연, 지역별 특색을 살린 우수활동사례 발표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참석자들은 평화공존성장 퍼포먼스를 통해 한마음으로 평화통일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으며 기념촬영 후 일정을 마무리했다.

노성화 협의회장은 “헌법이 명시한 평화적 통일의 책무를 바탕으로 민주평통 자문위원의 역할과 책임은 매우 중요하다”며 “평화공존과 공동성장이란 국가 기조 속에서 자문위원 한 사람 한 사람의 적극적인 참여와 실천이 통일 기반을 만들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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