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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행정 행정

벽진면 생활개선회, 분천역 산타마을·국립백두대간수목원 현지연찬 실시

이지선 기자 입력 2026.08.07 09:05 수정 2026.08.07 09:05

ⓒ 성주신문

 

회원간 화합을 다지고 다양한 문화·생태자원으로 견문을 넓혀 역량을 강화코자 벽진면 생활개선회는 지난 4일 경북 봉화군 분천역 산타마을과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서 현지연찬을 실시했다.

이날 회원 24명이 참여한 가운데 분천역 산타마을을 찾아 조성된 관광명소를 둘러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어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을 방문해 다양한 산림생태와 식물자원을 관람하며 자연의 소중함과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배웠다.

하귀옥 회장은 “회원 모두가 안전하게 현지연찬을 마치고 서로 소통하며 화합하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회원들의 역량을 높이고 활기찬 생활개선회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출발에 앞서 전화식 군수, 도희재 경북도의원, 구교강·여노연 군의원, 이영화 벽진면장, 권윤기 벽진농협조합장이 참석해 회원들을 격려하고 안전한 현지연찬을 기원했다.

하귀옥 회장은 “바쁜 일정에도 귀한 시간을 내 회원들을 따뜻하게 배웅하고 격려해 주신 모든 내빈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응원에 힘입어 더욱 화합하고 발전하는 벽진면 생활개선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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