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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주신문 |
이날 간담회는 김희수 의장을 비롯해 전동호, 류인희, 이상효, 이시하, 김응규, 장경식, 고우현 전 의장이 참석한 가운데 지방의회 운영경험과 지혜를 공유하고, 지방의회의 역할과 과제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지방의회 독립성과 자율성을 강화코자 지방의회법 제정 필요성을 비롯해 조직·인사권 강화, 의정활동 지원체계 개선 등 지방의회의 실질적인 권한과 역할을 확대하기 위한 방안을 공유했다.
김희수 의장은 “선배 의장님들의 경험과 지혜를 들을 수 있는 뜻깊은 자리로 지방의회법 제정 등 지방의회의 독립성과 자율성을 강화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해 나갈 것”이라며 “제13대 경상북도의회는 도민에게 희망을 주는 의회, 지역의 미래를 위해 실질적으로 일하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