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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주신문 |
이번 협력사업비는 지난 2023년에 체결한 성주군 금고 지정 약정에 따른 것으로, NH농협은행 성주군지부는 2024~2027년까지 매년 7천만원씩 총 2억8천만원을 기탁한다.
여상대 군지부장“이번 협력사업비 전달로 지역 금융기관과 성주군이 함께 성장하고 발전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앞으로 다양한 협력을 통해 군민들에게 신뢰받는 금융기관이 되도록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이밖에도 농협 성주군지부는 지난 28일 농업인이 일상생활에서 겪는 법률, 소비자, 통신 등 각종 분야에 대한 고충을 상담하는 이동상담실을 개최하는 등 각종 복지사업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