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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사건사고
지난 4일 오전 8시 6분경 경북 성주군 초전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
이번 화재로 1층 규모의 목조주택 81㎡ 가운데 16㎡가 부분 소실됐으며, 내부 가재도구 등도 불에 타 소방서 추산 약 34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