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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여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음주운전, 안전띠 미착용, 졸음운전 교통 3악(惡)을 추방하자’란 구호 아래 유공자 표창 및 감사패 시상을 시작으로 대회사, 환영사, 축사, 교통안전 결의문 낭독이 이어졌다.
결의대회에 이어 개최한 제5회 교통안전체험 한마당은 가상음주 고글 및 시각장애인 체험, 장애인 스포츠로 슐런 및 한궁, 시각장애 미니축구, 목공 공예 및 아로마 팔찌 만들기 등 분야별 다양한 11개 부스에서 이뤄졌다.
이인구 지회장은 “오늘 행사로 음주운전 및 졸음운전 근절, 안전띠를 착용해 교통법규를 준수하고 사고예방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깨달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국교통장애인협회 성주군지회(932-9972)는 교통사고 예방활동을 통해 장애인 발생을 방지하는 등 교통안전교육, 무장애도로사업 조성, 중증장애인문화체험 등의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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